이력서 사진, 넣을지 말지 판단하기
사진은 모든 이력서의 필수 항목이 아닙니다. 제출처의 안내를 먼저 확인하고, 넣는다면 깔끔하게 준비하세요.
제출처의 요구를 가장 먼저 확인하세요
공공기관의 블라인드 채용처럼 사진을 받지 않는 곳도 있고, 별도 양식에 사진 칸이 있는 곳도 있습니다. 공고나 지원 양식의 안내가 있다면 그 기준을 우선합니다. 안내가 없다면 넣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넣는다면 최근의 단정한 사진을 쓰세요
밝은 단색 배경에 얼굴과 어깨가 보이는 정면 사진이 무난합니다. 오래된 사진이나 과한 보정은 실제 인상과 달라 오히려 불리할 수 있습니다.
비율과 해상도를 확인하세요
이력서 사진은 세로가 긴 증명사진 비율을 많이 씁니다. 너무 작은 이미지를 늘리면 PDF에서 흐려 보이므로 원본 해상도가 충분한 파일을 사용하세요. VitaWrite의 프로필 블록에서는 JPG, PNG, WebP 파일을 올리고 위치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사진 파일도 개인정보입니다
사진이 들어간 이력서와 백업 파일을 공용 폴더나 공개 저장소에 올리지 마세요. 제출이 끝난 뒤 필요 없는 사본은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습니다.